경주 바람의 언덕에 왔어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페이지 정보

    수다 • 경주 바람의 언덕에 왔어요

    해물파전

    조회수 158회 • 2021-08-01 13:22

본문

휴가내내 집구석만있다가 아침 늦게 먹고 잠깐 왔네요
거제도 바람의 언덕보다 규모도 10/1 수준이고 볼것두 그닥없지만..

사람들이 꽤있네요.

그래도 바람의 언덕이라서 그런지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집은 에어컨 안틀면 밖에 바람이 분다해서 열이채여 더븐디..

여긴 시원하네요
다만 곧 비가 올꺼같다는 ㅋㅋ

댓글목록

인꽃울도하님의 댓글

인꽃울도하

나들이삼아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더워서 어찌 가셨대요~

해물파전님의 댓글

해물파전 댓글의 댓글

집에서 자차로 1시간20분거리라 후딱 댕겨왔어요.

gudghkdjaak님의 댓글

gudghkdjaak

바람의 언덕 시원하겠죠
경주,거제 오 알아둡니다

슈투킹님의 댓글

슈투킹

시원하네요~

잇힝님의 댓글

잇힝

경주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코로나 더 심해져서 올해도 포기네요 ㅜㅜㅜㅜ

해물파전님의 댓글

해물파전 댓글의 댓글

집이 경주라서 후딱 바람만 쐬고 왔네요.. 코로나때문에 사람이 많지않을꺼같은 곳에 후딱 ㅋ

기쁨두배님의 댓글

기쁨두배 댓글의 댓글

오잉? 해물파전님 경주 사셨구나~
저 어릴 적 수학 여행 때 가보고 거기가 어디 유럽이다냐~~?이러고 사네요.
서울 벗어나서 살아보는 게 소원이네요. 노후에 어디로 갈까 생각해요.ㅎㅎ

해물파전님의 댓글

해물파전 댓글의 댓글

전 노후에 대도시에 살꺼네요ㅋ
촌생활 깝깝해요.ㅎㅎ

기쁨두배님의 댓글

기쁨두배 댓글의 댓글

앜... 갑자기 뜬금포로 뿜잖아요. ㅎㅎ
옛날 어머니 아버지들 싸움 주제 중 하나 같네요. 저희 아버지도 노후에는 어디 시골 가서 살고 싶어하셨는데, 어머니는 절대 안 된다고 ㅋㅋ 아버지는 그렇게 대도시에서 오래오래 살았답니다. 해피엔딩(응?)~ ^^

기쁨두배님의 댓글

기쁨두배

와아- 먹구름 같은 게 꼈지만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네요. 올여름은 그저 견디는 중이네요. 유후~~^^;

운수대통님의 댓글

운수대통

오늘은 비가와서인지 더위가 다소..^^;;  좋으셨겠어요!

꽃기린님의 댓글

꽃기린

경주 가보고싶네요 ㅠ

잭팟님의 댓글

잭팟

경주 안간지 30년 됐는데 추억돋네요

자유게시판
최신글 인기글 말머리
게시물 검색

Copyright 2015-2020 Superdaddy. All rights reserved
회원정보

  • 실명확인
  • 포인트
  • 활동내역
  • 포인트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