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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3번째 제한!!) 원인 찾아냈어요!

    슈투의 별빛

    2024-04-20 10:30 • 조회 841회 •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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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용제한 1주일 2번 겪고,
3일 제한 지금 걸린 상태에서, 
과연 원인이 무엇일지 계속 분석해봤다가 얻은 결론이 있네요.
이번 제한은 댓글 때문은 아니었고, 제가 계정 좀 정리하려고, 불필요한 팔로잉 목록 100개 정도 언팔로우 한게 원인이었네요.

언팔로우 100 + 이벤트 응모 계정 팔로우 수가 쌓이다 보니 이걸 봇으로 보고 스팸처리한 게 아닐까 싶네요. 이젠 팔로우/좋아요도 댓글만큼이나 조심해야겠네요.

댓글목록

Eeeee님의 댓글

Eeeee 작성일

다 아는소리 . 좋아요도 많이누르면정지먹습니다

제임스8님의 댓글

제임스8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가온빛별님의 댓글

가온빛별 작성일

그건 머 업데이트 전부터 과하면 그랬습니다! 어그로 끌지말고 제목 수정하세요! 쓸데없이 클릭했자나요!

제임스8님의 댓글

제임스8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그로 끈 거 아닌데 살짝 싸가지(?)가 없네요?

데프콤님의 댓글

데프콤 작성일

100개 한번에 언팔하면 당연히 스팸으로 잡죠 조금씩 나눠서 며칠에 걸려서 해야할 분량인데 그걸 분석이라고;

제임스8님의 댓글

제임스8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나름 깨달아서 쓴 걸 비아냥거릴 필요는 없겠죠?
‘그걸 또 분석이라고’ 말 뽄새에서 그쪽 인성이 보이네요^^

데프콤님의 댓글

데프콤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글 좋아요 눌린거보셈 얼마나 사람들이 한심하게봤음ㅉㅉ 인성은 그쪽도 보이네ㅋ이딴걸 분석이라고 어그로끌며 글쓰니 좋나? 이런얘들은 그냥 차단좀 할수있었음

암더킹님의 댓글

암더킹 작성일

댓글들 보고 민망하시겠어요ㅠㅠㅜㅜ저한테는 좋은참고가 되었어요 감사해요~

제임스8님의 댓글

제임스8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민망하진 않은데, 저렇게 날선 반응 보일 정도인지는 의문이네요. 저 또한 배워가는 입장이지만 비난과 비판은 분별 가능하죠^^

알리미님의 댓글

알리미 작성일

인기글에 선정되어 슈투머니 300머니 적립과 룰렛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우두나님의 댓글

우두나 작성일

다 알기는 무슨.. 여기 매일매일 가입해서 들어오는 사람들 많아요. 시간 내서 이렇게 정보 올려주는 글에 자기가 안다고 다 안다고 단정하는 글 올리는 건 예의가 아니죠. 정보 올려주시는 분들에게는 항상 감사합니다.

제임스8님의 댓글

제임스8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글쓴이입니다. 처음엔 인스타 알고리즘으로 뜨는 이벤트만 응모하다 우연히 여기를 알게 되었고, 익명게시판이지만 좋은 분들께서 다양한 정보도 공유해주시고, 경험담도 함께 얘기하는 곳이라 생각해서 글을 적은 건데, 일상의 화를 여기 푸는 빌런들이 있네요. 저 또한 제 나름의 분석을 적은 것이고, 제 판단이 정답이라 올린 건 아닙니다. 오히려 저의 제한당한(?!) 경험담에 가깝죠.

가입 및 이벤트 참여 내공이 몇년된 분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올해 초부터 하나씩 배워가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면전에선 1도 깐죽대지 못할 분들이 얼굴 안 보인다고 설치는 것 또한 그분들의 그릇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이왕 다함께 당첨(?!)을 위해 달려가는 입장에서, 긍정에너지를 함께 나누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슈퍼투데이를 통해 매일매일 일상의 힘을 얻어가는 1인입니다.

산타마리아노벨라님의 댓글

산타마리아노벨라 작성일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사실이 누군가에게는 완전 모르는 정보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제 주위에는 이런 이벤트 응모는 관심도 없어서 슈투가 있는지도 모르고 이벤트 세계(?)에 대한 정보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런 친구들이 본다면 이런 정보도 고마워하고 조심할 건데 다들 왜 날이 서있는지 모르겠네요. 댓글이 익명으로 바뀐 뒤로 익명 뒤에서 자신의 추악한 인성을 드러내는 분들이 많은데 인과응보가 그냥 있는 말이 아닌데, 적당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분은 이런 정보라도 감사드려요! 모르는 분들도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임스8님의 댓글

제임스8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글쓴이입니다. 제가 딱 별빛6님이 언급하신 까막눈이었어요. 작년 말까지만 해도 인스타 계정도 피드 하나도 없고 눈팅용 팔로잉만 수두룩했었죠. ‘아는 만큼 보인다’란 말이 맞듯, 제가 전혀 관심이 없다보니, 피드나 릴스도 몰랐던 터라, 슈투는 존재 자체도 모르고 있었죠.

그래서 요즘엔 제가 지인들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면서 여기 많이 알려주는 편입니다. 지인들도 신기해하고 고마워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여기를 알게 된다 해도 이벤트 응모 또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 작업이기에, 남는 사람만 남습니다. 경쟁자가 많아질까 해서 그런 거라면 굳이 날 세울 필요 없을 듯 합니다.

혜리링님의 댓글

혜리링 작성일

저는 오히려 몰랐던 사실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 좋은 마음으로 공유하고자 하셨을텐데 저또한 마음이 안좋네요 너무 개의치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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